코스피

5,677.25

  • 170.24
  • 3.09%
코스닥

1,160.71

  • 54.63
  • 4.94%
1/3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이병헌 10분 출연…대사 한마디에 '강한 인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이병헌 10분 출연…대사 한마디에 '강한 인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가 국내 첫 공개된 가운데, 이병헌의 출연 분량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터미네이터5’, 앨런 테일러 감독)는 29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언론시사회를 통해 국내에 첫 공개됐다.

    이병헌이 맡은 T-1000 역할은 1984년 LA에서 카일 리스(제이 코트니)와 사라 코너(에밀리아 클라크)를 제거하는 것으로, 그는 섬뜩하면서도 무표정한 표정으로 극 초반 긴장감을 한껏 높였다.


    대사는 딱 한마디였지만, 흐트러짐없이 목표를 향해 돌진하는 살인 기계 역할을 무난하게 소화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살인병기 액체금속인 T-1000은 직접으로 모든 형태의 물질로 변형 가능하고, 신체 일부를 무기화하는가 하면 총상에도 외형이 순식간에 복귀되는 등 가장 공포스러운 터미네이터다.



    한편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2029년 존 코너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로봇 군단 스카이넷의 미래 전쟁과 1984년 존 코너의 어머니 사라 코너를 구하기 위한 과거 전쟁, 그리고 2017년의 현재 전쟁을 동시에 그린 영화이다.

    터미네이터의 상징인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에 오른 ‘왕좌의 게임’ 에밀리아 클라크,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제이슨 클락, ‘다이버전트’ 시리즈의 제이 코트니가 주요 역할을 맡았다. 여기에 ‘위플래쉬’ J.K 시몬스, 11대 ‘닥터 후’ 맷 스미스 등이 출연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4개월만에 수익률 100% 기록한 투자 고수들의 열전!! (6/19일 마감)
    [이슈] 30대 전업투자자 '20억원' 수익 낸 사연...그 비법을 들어봤더니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