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나의 절친 악당들’ 임상수와 고준희가 관객들과 함께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6월27일과 28일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감독 임상수)의 무비토크에서 임상수와 배우 고준희가 등장했다.
이날 무비토크에는 임상수 감독의 팬이라며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는 젊은 연기학도부터 다시 만나기 위해 강릉에서 올라온 열혈 관객 등 그의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임 감독은 “기존의 영화와 다르게 젊은 세대에게 한 발 더 가깝게 다가온 것 같다”는 관객의 말에 “해외에서 인정받는 것보다도 한국에서 한국 관객들과 더 소통하고 싶다”며 “특히 나의 영화를 사랑하는 젊은 관객층과 소통하고 싶어 ‘나의 절친 악당들’을 연출하게 됐다”며 관객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고준희는 “임 감독님의 영화에 출연한다는 부담보다는 빨리 즐기고 싶다는 마음이 더 컸다”며 “신나게 찍은 영화인만큼 관객들도 같이 신나는 마음으로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마지 렝막?임 감독은 “청춘의 특권은 세상에 반항할 수 있는 패기다. 모두 그런 젊음을 더 느끼고 살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관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한편 ‘나의 절친 악당들’은 관객들에게 짜릿하고 시원한 대리만족으로 유쾌한 즐거움과 통쾌한 공감을 선사하는 액션 범죄 영화로 전국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제공: 이십세기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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