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걸그룹 달샤벳 우희가 첫 드라마에 도전한다.
6월25일 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우희가 최근 SBS 새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극본 정도윤 이하나, 연출 조수원)에 캐스팅돼 촬영을 진행 중이다.
극중 우희는 티엔디 슈즈 마케팅팀 오하나(하지원)의 직속 부하인 대리 홍은정 역을 맡아 극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특히 우희가 맡은 홍은정은 직속 상사인 오하나를 존경하지만 한편으로는 석연찮아 하는 인물. 눈치가 빠르고, 남의 소문에 호기심이 많아 소문을 잘 내는 귀여운 캐릭터다.
우희는 소속사를 통해 “멋진 선배님들과 함께 작품을 할 수 있어 영광이다. 첫 드라마라 걱정이 앞서지만 선배님들의 도움으로 열심히 배우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너를 사랑한 시간’은 이달 27일 오후 9시55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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