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레나는 이번 계약으로 연내에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에서 마비노기 영웅전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신 마비노기 영웅전’이라는 이름으로 내놓으며 오는 8월 중 세부 서비스 방안을 공개할 예정이다. 가레나는 대만 최대 게임 소셜플랫폼인 ‘가레나 플러스’를 운영하고 있고 ‘FIFA 온라인 3’ ‘몬몬몬’ 등 다양한 게임도 서비스 중이다.
박병종 기자 dda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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