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지나, “어쩔 땐 한국말 모르는 것이 더 좋아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지나, “어쩔 땐 한국말 모르는 것이 더 좋아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어느 새 데뷔 6년 차 가수 지나. 대중들이 모르는 힘든 시기도 그녀에게 있었을 텐데. 데뷔 후 힘든 시간이 있지 않았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그녀는 “그렇죠. 하지만 사람들이 저에 대해 좋게 얘기하든 안 좋게 얘기하든 즐기려고 해요. 한국말을 잘 못 알아듣는 것이 좋을 때도 있어요. 악플을 봐도 악플인지를 모르거든요..”라고 대답해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즐겁게 살아가는 지나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지나의 악플에 대한 에피소드가 궁금하다면 06월 24일 (수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아리랑 TV [Exclusive Date]코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4개월만에 수익률 100% 기록한 투자 고수들의 열전!! (6/19일 마감)
    [이슈] 30대 전업투자자 '20억원' 수익 낸 사연...그 비법을 들어봤더니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