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근호 기자 ]
이 문제와 관련해 다른 음악가도 불만을 제기했지만 애플은 귀를 닫아왔다. 오는 30일 세계 100여개국에서 시작할 애플 뮤직은 한 달에 10달러를 내면 모든 음악을 무제한으로 들을 수 있다.
임근호 기자 eig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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