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3.57

  • 207.53
  • 3.86%
코스닥

1,108.41

  • 41.02
  • 3.57%
1/4

이덕화, 생활고로 길가에 나앉을 뻔…16년째 가발 모델로 '대반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덕화, 생활고로 길가에 나앉을 뻔…16년째 가발 모델로 '대반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이덕화가 가발로 생활고를 극복했다고 고백했다.

    22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에서는 '자유남편' 특집으로 이덕화와 최수종이 출연해 자유남편의 진수를 보여준다.


    이날 녹화에서 이덕화는 가발 모델이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이덕화는 “(가발 광고를 하기 전에) 6~7년을 놀았다. 일이 안 들어왔다”며 “그때 (가발 회사에서) 가발 광고를 하자고 했나. 뭐 이런 인간이 있나(했다.) 남의 약점을 노려서 돈을 벌어먹겠다고 진짜 성질이 났다”며 처음 가발 모델 제의를 받았을 때 심정을 토로했다.

    하지만 이내 곧 이덕화는 “(그때 당시)애들 때문에 안 할 수도 없었다. (그 후로 가발 모델을)16년째 하고 있다”며 “지금도 자긍심을 갖는 건 대한민국에서 머리 빠진 분들 나 때문에 편안해지셨다”면서 대한민국 대표 가발 모델로서 자긍심을 보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앞서 이덕화는 한 방송을 통해 "오토바이 사고로 공백이 있었고 돈도 다 까먹어서 이삿짐 들고 길가에 나앉을 정도로 돈이 절실하던 시절이 있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4개월만에 수익률 100% 기록한 투자 고수들의 열전!! (6/19일 마감)
    [이슈] 30대 전업투자자 '20억원' 수익 낸 사연...그 비법을 들어봤더니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