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는 초당 최대 1.17기가비트(Gbps)의 속도를 낼 수 있는 ‘기가 멀티패스’ 기술을 이달 중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를 연내 최대 2Gbps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LG유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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