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부사장은 삼성전자 중국판매법인 서부지사장, 전략유통팀장, 마케팅기획그룹장과 삼성전자 중국 본사 사업운영팀 부장 등을 역임했다.
포티스는 앞서 신운철 한중 마케팅협회 회장도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신 회장은 한중 전자상거래 컨퍼런스 집행위원장을 역임했고, 삼성전자 오리콤 이노션 등의 대중국 광고마케팅을 자문한 바 있다.
포티스는 다음달 8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신운철 부사장 외에 문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키로 했다. 또 김영찬 전 LG전자 부사장을 사외이사 후보로 올렸다.
한편 포티스는 최근 중국인 대상 의료포털 '메디컴바인'을 설립한데 이어, 중국 현지 유통회사인 진쥐청, 잉텅과 사업협력 계약을 맺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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