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관계자는 “최근 상하이종합지수가 7년래 최고점인 5000선을 돌파하면서 많은 투자자가 후강퉁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실시간 시세이용료에 대한 부담 없이 상하이A주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www.kiwoo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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