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77.25

  • 170.24
  • 3.09%
코스닥

1,160.71

  • 54.63
  • 4.94%
1/2

한화건설, 사상 첫 회사채 수요예측 성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화건설, 사상 첫 회사채 수요예측 성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하헌형 기자 ] 한화건설이 사상 처음으로 회사채 수요예측에 성공했다.

    한화건설(신용등급 A-)이 15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하기 위해 15일 실시한 기관투자가 수요예측에 1900억원이 몰렸다. 한화건설은 채권 발행량을 1900억원으로 늘려 오는 22일 발행할 예정이다. 금리는 연 5.22%로 결정됐다.


    2012년 4월 회사채 수요예측 제도가 시행된 이후 한화건설이 수요예측에 성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2년 6월, 2013년 4·8·12월, 2014년 4월 회사채 수요예측을 실시했지만 모두 실패했다. 이전까지 신용등급 ‘A-’ 이하 건설사가 수요예측에 성공한 사례도 없었다.

    하헌형 기자 hhh@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4개월만에 수익률 100% 기록한 투자 고수들의 열전!! (6/19일 마감)
    [이슈] 30대 전업투자자 '20억원' 수익 낸 사연...그 비법을 들어봤더니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