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시장은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이다. 이런 때일수록 임직원들은 당장 차 한 대를 더 파는 것보다 각자 맡은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야 한다. 독일 본사 또는 세계 어느 BMW 지사에 가서도 인정받는 글로벌 인재가 돼야 한다. 그래야 신뢰가 높아지고 지속적으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다.”김효준 BMW코리아 사장. 지난달 열린 창립 20주년 기념 임직원 워크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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