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강수일, 도핑테스트 양성 판정에 "콧수염 나지 않아 발모제 바른 것"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강수일, 도핑테스트 양성 판정에 "콧수염 나지 않아 발모제 바른 것"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강수일 도핑테스트 양성 판정

    프로축구 제주 유나이티드의 강수일이 도핑테스트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슈틸리케호에서 하차하게 됐다.


    이에 따라 강수일은 대표팀에서 곧바로 하차, 귀국한다고 축구협회 관계자가 11일 밝혔다.

    강수일은 지난달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의 올 시즌 도핑테스트에서 스테로이드의 일종인 메틸테스토스테론이 검출됐다. 메틸테스토테론은 상시금지약물이다.


    FIFA 규정상 도핑 양성 받는 선수는 즉시 해당 협회가 관리하는 모든 일정에 참여할 수 없다.

    이에 따라 대표팀 소속으로 말레이시아에 체류 중인 강수일은 11일 밤 비행기로 귀국한다.



    강수일은 "콧수염이 나지 않아 선물받은 발모제를 안면부위에 발랐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4개월만에 수익률 100% 기록한 투자 고수들의 열전!! (6/19일 마감)
    [이슈] 30대 전업투자자 '20억원' 수익 낸 사연...그 비법을 들어봤더니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