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집밥 백선생' 백종원 "아내 소유진, 스스로 학습법에 짜증냈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 "아내 소유진, 스스로 학습법에 짜증냈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아내 소유진을 언급했다.

    9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백종원이 김구라, 윤상, 박정철, 손호준에게 밥도둑 밑반찬 만드는 마법의 간장소스 레시피를 선보였다.


    이날 백종원은 "머릿 속으로 요리를 만들면 5~10번 만들 수 있다. 식재료를 살 때 머릿속에 요리 과정을 그려라. 그것이 바로 레시피다"고 말했다.

    이어 "두 번째 요리 학습법은 조리단계에 맞게 재료들 나열한다. 실제 요리순서대로 나열해라"라고 설명했다.


    백종원이 설명한 요리순서는 첫 번째 재료 사며 상상요리, 두 번째 나열하며 상상요리, 세 번째 요리하는 것이다.

    이날 백종원은 제자들에게 스스로 재료를 준비하도록 하며 "우리 와이프한테도 이렇게 알려줬다"고 말했다. 이에 윤상이 "짜증내지 않았냐"고 묻자 백종원은 "처음엔 무지하게 짜증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요리불능 네 남자의 끼니해결 프로젝트 '집밥 백선생'은 요리 초보인 남성 연예인들이 스스로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요리인간'으로 변모해가는 과정을 담는 프로그램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강연회_무료] 선강퉁 시대,중국주식 투자전략 대강연회 (24일_서울 여의도 개최) 접수중! 中 현지 애널리스트 초청!
    [이슈] 30대 전업투자자 '20억원' 수익 낸 사연...그 비법을 들어봤더니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