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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복주, 여성 소비자 겨냥 자몽·블루베리맛 소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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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인식 기자 ] 대구에 본사를 둔 금복주는 기존 소주류 제품보다 알코올 도수를 크게 낮춘 신제품 ‘상콤달콤 순한참(자몽·블루베리·사진)’ 2종을 출시했다고 9일 발표했다. 알코올 14도인 이 술은 과즙 농축액과 과일 향을 첨가해 자몽과 블루베리 특유의 상큼, 달콤한 맛과 부드러운 목넘김이 특징이다.

    이진욱 홍보팀장은 “자몽과 블루베리 맛을 택한 이유는 이 맛이 음료 및 칵테일 소주 시장에서 20대 젊은 층과 여성 소비자에게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라며 “다양한 과실류 성분을 첨가한 주류제품을 개발해 젊은 층과 여성층을 집중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대구=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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