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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맹모닝 이후 15분 악몽 시달려"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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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맹모닝 이후 15분 악몽 시달려"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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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자사 회원 802명을 대상으로 ‘창업니즈’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창업을 생각했던 응답자가 57%에 달했다.

    '창업에 관심이 있나요?’라는 질문에 45.6%가 ‘어느 정도 관심이 있다’라고 답했고, 뒤이어 ‘관심이 많다’라고 답한 응답자도 30.9%를 차지하며 다수의 직장인이 창업에 대한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관심이 딱히 크지 않다’고 답한 응답자는 16%로 집계되었다.


    실제로 창업을 고려해본 적이 있는지에 대한 물음에는 ‘고려는 했지만 구체적인 실행에 옮기지 못했다’는 응답이 57.4%로 1위를 기록했다.

    뒤이어 ‘창업스토리에 관심은 있지만 내 길은 아니라고 생각한다(20.1%)’, ‘고려했고 실행에도 옮길 계획이다(12.1%)’ 등의 의견이 이어졌다.


    창업을 고려하는 가장 큰 이유로는 ‘직장 생활을 그만두고 사업하고 싶은 욕구(33.3%)’가 꼽혔으며, ‘취직이 되지 않아 힘든 상황’이 28.5%로 2위에 올랐다. 한편, 창업하기에 적당한 시기로는 ‘사회 경험과 인맥을 일정 기간 쌓은 후(42.7%)’가 선정되었으며, ‘창업자금이 충분히 모였을 때’가35.6%로 그 뒤를 이었다. 창업으로 인기 있는 산업군에는 ‘식음료(30.9%), ‘유통/서비스(26%)’가 차례로 순위에 올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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