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다 하루키 도쿄대 명예교수 등 일본 지식인 225명은 '2015년 일한 역사문제에 관해 일본의 지식인이 성명한다'는 제목으로 역사문제를 두고 악화한 한일 관계에 관한 견해를 8일 오후 일본 참의원 회관에서 발표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
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