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26.72

  • 49.47
  • 0.87%
코스닥

1,154.98

  • 5.73
  • 0.49%
1/3

식품 중소기업 30% 할랄시장에 관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식품 중소기업 30% 할랄시장에 관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내 식품 중소기업 3곳 중 1곳은 할랄시장 진출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할랄이란 무슬림이 먹거나 사용할 수 있도록 이슬람 율법에 따라 처리·가공한 제품을 말한다.

    7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300개 식품제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할랄시장에 대한 식품중소기업의 인식 및 진출의향 조사를 벌인 결과, 31.3%가 할랄시장에 이미 진출해 있거나 진출을 희망한다고 답했다. 식품제조 중소기업 중 61.0%는 할랄시장에 대해 알고 있으며, 이 중 48.1%가 할랄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 시장이 포화 상태에 이르렀다고 보고 매출처를 다변화 하기위한 것이다.


    예상되는 어려움으로는 응답 기업의 46.7%가 ‘할랄시장에 대한 정보 부족’이라고 답했다.

    [한경스타워즈] 1위 누적수익률 100% 돌파, 참가자 전체 누적수익률은 40% 육박
    [이슈] 30대 전업투자자 '20억원' 수익 낸 사연...그 비법을 들어봤더니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로 '반색'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