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항공은 메르스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항공기 방역을 강화했다고 4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승객들의 불안감 해소 및 예방 차원에서 중동발 인천행 항공기를 포함해 현재 운영 중인 모든 항공기에 대해 소독·방역 작업을 확대 실시하고 있다.
이외에도 마스크와 보호구 세트, 손 소독제를 각 공항 현장에 비치하고, 항공기 내에 추가 탑재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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