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에 따르면 6일 방영 예정인 스타킹에선 프랑스 아트 퍼포먼스 팀에서 활약하는 아크로바틱 연체 댄서 ‘P-FLY’가 스타킹을 찾는다.
연체 댄서 'P-FLY'는 팔로 줄넘기까지 해내고 육체의 한계를 뛰어넘는 팔 꺾기 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P-FLY'와 대적하기 위해 패널들의 고군분투가 이루어진 가운데 이특과 조세호가 360도 팔 꺾기에 성공하는 듯 했으나 이는 재미를 위한 눈속임 퍼포먼스였다고 제작진은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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