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서울 메르스 의사 "화 나고 분통 터져…난 희생양" 박원순 시장 브리핑 반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 메르스 의사 "화 나고 분통 터져…난 희생양" 박원순 시장 브리핑 반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사태의 여파로 해외 직구(직접구매)를 통해 개인위생용품을 구하는 사람이 크게 늘고 있다.

    4일 해외 배송대행업체 몰테일이 운영하는 해외직구 쇼핑사이트 '테일리스트(www.tailist.com)'에 따르면, 이날 하루에만 마스크·세정제 등 개인위생용품이 6천500여개나 팔렸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1위 누적수익률 100% 돌파, 참가자 전체 누적수익률은 40% 육박
    [이슈] 30대 전업투자자 '20억원' 수익 낸 사연...그 비법을 들어봤더니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로 '반색'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