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71.10

  • 83.02
  • 1.57%
코스닥

1,149.43

  • 5.10
  • 0.45%
1/4

창업 열기…4월 신설법인 8351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창업 열기…4월 신설법인 8351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4월 통계로는 사상 최다

    [ 이현동 기자 ] 지난달 창업한 법인이 4월 기준으로 역대 최다 규모를 기록했다.


    중소기업청이 28일 발표한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지난 4월 한 달간 설립된 법인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5.1%(1089개) 늘어난 8351개로 4월 통계로는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월별 증가 규모로는 3월(8371개)에 이은 두 번째다.

    업종별로 제조업 1733개(20.8%), 도소매업 1722개(20.7%), 부동산임대업 885개(10.6%), 건설업 856개(10.3%)였다. 설립자 연령대별로는 40대 3140개(37.8%), 50대 2189개(26.3%), 30대 1831개(22.0%) 순이었다.


    신설법인의 연령대와 업종별로는 30세 미만과 30대는 도소매업이 각각 135개, 441개로 가장 많았다. 40~50대는 제조업이 각각 658개, 532개로 많이 설립됐다.

    올 들어 4월까지 누적 신설법인은 3만967개로 전년 동기 대비 10.6%(2980개) 증가했다. 2013년 같은 기간(2만5360개)과, 2014년 같은 기간(2만7987개)을 웃도는 수치다.



    업종별로는 도소매업 6531개(21.1%), 제조업 6521개(21.1%), 건설업 3603개(11.6%), 부동산임대업 2962개(9.6%) 순이었다.

    업종별 현황을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증가 규모로는 부동산임대업(768개), 도소매업(737개), 건설업(490개) 순이었다.


    이현동 기자 gray@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1위 누적수익률 100% 돌파, 참가자 전체 누적수익률은 40% 육박
    [이슈] 30대 전업투자자 '20억원' 수익 낸 사연...그 비법을 들어봤더니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로 '반색'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