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대한항공, 미국 대형 헬기 수리사업 수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한항공, 미국 대형 헬기 수리사업 수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김태현 기자 ] 대한항공은 미군이 운용하는 CH-53 대형 헬기를 완전 분해해 수리하는 창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수리는 부산 강서구에 있는 부산테크센터에서 이뤄진다. 창정비란 항공기의 각종 시스템 사전 점검을 비롯해, 완전 분해한 뒤 기체 주요 부위의 상태 검사 및 비파괴 검사 등을 하고 결함이 발견되면 수리·보강과 성능 개선작업을 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사업은 500억원 규모로 주일 미 해병이 운용 중인 40여대를 대상으로 다음달부터 2020년까지 이뤄진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1위 누적수익률 100% 돌파, 참가자 전체 누적수익률은 40% 육박
    [이슈] 30대 전업투자자 '20억원' 수익 낸 사연...그 비법을 들어봤더니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로 '반색'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