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맹기용 논란에 "여과 엄청 한 것"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맹기용 논란에 "여과 엄청 한 것"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최현석

    최현석 셰프가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첫 출연 셰프 맹기용에 대한 논란 글에 댓글을 남겨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에 첫 등장한 맹기용은 통조림 꽁치를 이용한 '맹모닝'을 선보였지만 비린내를 잡지 못해 혹평 속에 패배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그의 요리과정과 자질에 대한 비판을 남겼다.

    이에 한 네티즌은 트위터에 맹기용 셰프에 대해 "괴식왕 맹꽁치, 처음엔 화가 났는데 이젠 웃겨서 오열한다. 뭐가 웃기냐면 맹꽁 음식레시피보다 저걸 여과없이 방송으로 내보낸 PD들이 더 웃긴다"며 "PD의 저의가 한 사람 죽이기인가"라는 의미의 글을 올렸다.


    이에 최현석 셰프는 "여과 엄청 한 거임"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네티즌들은 녹화 상에서 부정적인 부분을 상당 부분 편집했다고 추측했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논란과 관련된 최현석 발언에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최현석 셰프 함께 출연하는 거 자존심 상할듯",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다른 셰프도 많은데 왜…",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음식갖고 장난치면 안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璣域梁?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대회 참가자 평균 누적수익률 40%육박! '10억으로 4억 벌었다'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로 '반색'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