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충북대 찾은 청년위원장 "창업, 차별화된 핵심콘텐츠 중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충북대 찾은 청년위원장 "창업, 차별화된 핵심콘텐츠 중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김봉구 기자 ]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신용한 위원장이 대학 창업기업들을 찾아 차별화된 핵심콘텐츠 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2일 충북대에 따르면 신 위원장은 전날 학연산(學硏産)공동기술연구원을 방문했다. 연구원은 대학생 창업공간을 포함해 창업보육기업 34곳, 20여개 일반기업 등이 입주해 있는 곳이다.


    창업동아리부터 성장해 온 입주기업 ㈜트윔을 비롯해 학생창업동아리실, 기업가정신카페 등을 둘러본 신 위원장은 “청년들이 남들과 차별화된 전략, 자신만의 핵심콘텐츠를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능력이 우선시되고 아이디어가 현실이 될 수 있는 창업모델 구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충북대는 2011년부터 창업선도대학에 선정돼 대학생 창업 교육과 창업경진대회, 창업박람회 등 다양한 창업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대학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과 창업보육센터 역시 7년 연속 중소기업청 평가에서 최고등급(S)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김봉구 한경닷컴 기자 kbk9@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대회 참가자 평균 누적수익률 40%육박! '10억으로 4억 벌었다'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로 '반색'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