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19일 위메이드 손자회사로 알려진 플레로게임즈(대표 이호대)의 감성 SNG '에브리타운 for Kakao'가 유저와 소통을 위한 공식 카페를 오픈하고 유저들 가까이 다가섰다.
출발은 산뜻하다. 모바일게임으로 5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에브리타운'의 명성과 특히 여성들이 즐기는 게임답게 여성들이 몰려들었다.
![]() | ||
게임업계에서는 이제 모바일 게임 유저의 속성에 맞게 커뮤니티를 운영해야 한다고 한목소리로 말한다.
게임 관계자는 "PC게임의 경우, 유저는 컴퓨터를 통해서 게임에 접속하고 문의사항이나 버그 발견시에도 컴퓨터 앞에서만 회사와 소통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모바일 게임유저는 언제든지 어디서나 접속하고 이동 중에도 메신저를 통해 문자를 주고받고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속성으로 바뀌었다. 이러한 모바일 게임 유저의 속성에 맞게 커뮤니티를 운영해야 한다"고 모바일 시대에 맞는 고객응대 시스템 도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 | ||
이제 모바일게임내에서 유저와 유저, 유저와 게임회사가 빠르게 소통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p>
박명기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pnet21@naver.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