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2년 전(16위)보다 7계단 오른 9위를 기록했다. 중국은 생물의 개체수 증가 등 자연자원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47위에서 17위로 뛰었다.
2013년 6위였던 스페인은 프랑스(2위)와 독일(3위)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유럽 영국, 스위스, 이탈리아 등 6개국이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재근 한경닷컴 기자 rot0115@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뉴스
와우넷 오늘장전략
굿모닝 주식창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