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59.12

  • 74.27
  • 1.46%
코스닥

1,100.08

  • 17.49
  • 1.62%
1/2

강동구, 주인 없는 간판 '철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강동구, 주인 없는 간판 '철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사진은 주인없는 간판 전,후 모습. 강동구청 제공(최형호 기자).
    <p>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주인 없는 간판을 무료로 철거해주는 사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p>

    <p>주인 없는 간판은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도시미관을 해치고 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위험성도 노출돼 있어 구는 적극적으로 철거사업을 시행한다.</p>


    <p>4월 말부터 서울시 옥외광고협회 강동구지부(대표 정헌기)와 철거용역계약을 맺고 현지 실태조사를 진행 중이다.</p>

    <p>구는 작년 185개의 주인 없는 간판을 철거했으며 올해도 여전히 잦은 폐업, 이전 등으로 스스로 철거하지 못하는 영세점포주의 간판이 약150여개가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p>


    <p>구 관계자는 "주인 없는 간판철거요청은 누구나 할 수 있다"며 "주인 없는 간판을 발견하면 신고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

    최형호 한경닷컴 정책뉴스팀 기자 guhje@naver.com



    [한경+ 구독택?/a>]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