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설현이 '오렌지 마말레이드' 제작발표회에서 언급한 '목 키스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설현이 5월12일 오후 2시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KBS 2TV 새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극본 문소산/연출 이형민 최성범) 제작발표회에서 여진구와의 목덜미 키스신에 대해 언급했다.
두 사람의 목덜미 키스신은 방송 전부터 화제가 되었다. 이에 대해 설현은 "지하철에서 처음 만나 목에 키스를 하는데 스킨십을 한다기보단 피에 이끌리는 느낌이다"고 털어놨다. 이어 설현은 "물진 않았고 입만 갖다댔다. 피에 이끌리는 느낌이어서 스킨십이란 생각은 안했다"고 덧붙였다.
설현이 언급한 목덜미 키스신은 지난 달 '오렌지 마말레이드' 티저 영상을 통해 공개됐다. 지하철에서 설현이 여진구의 목에 입술을 가져다 대는 장면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대회 참가자 평균 누적수익률 40%육박! '10억으로 4억 벌었다'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로 '반색'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