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 리더십이 뛰어난 지도자를 묻는 설문조사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위를 달리고 있다.
한경닷컴은 이달 6일부터 13일까지 한경 라이브폴을 통해 '한·미·중·일 지도자 중 국익을 위한 실리 외교에서 가장 뛰어난 지도자는 누구라고 봅니까'를 주제로 설문을 진행 중이다.
7일 오전 10시10분 현재 총 참여자 343명 중 158명(46.1%)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꼽았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69명(20.1%)의 표를 얻어 2위를 차지했다.
이어 '박근혜 한국 대통령' 65명(19.0%), '오바마 미국 대통령' 51명(14.9%) 순이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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