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신동빈 스키협회장, 한·미 스키발전 양해각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동빈 스키협회장, 한·미 스키발전 양해각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한스키협회는 6일 서울 중구 롯데그룹 본사에서 미국 스키·스노보드협회와 양국 간 스키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맺었다. 왼쪽부터 루크 보덴슈타이너 미국 스키·스노보드협회 부회장, 스키선수 린지 본, 신동빈 대한스키협회장(롯데그룹 회장), 소진세 롯데그룹 정책본부 대외협력단장.

    롯데그룹 제공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