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버냉키 전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이 미국의 유명 자산운용사인 퍼시픽투자운용(핌코)에 선임고문으로 합류했다.
핌코는 이날 "2006~2014년 연준 의장을 지낸 버냉키 전 의장이 투자결정 과정에 자문하고 정기적으로 고객들도 응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핌코는 세계 최대 채권투자운용사로 유명하며 운용 자산 규모는 1조6000억 달러에 이른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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