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1일(금)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는 영화 ‘글로리데이’에 김동완이 캐스팅을 확정 지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청룡영화제와 대종상영화제에서 최우수 단편상을 받은 최정열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글로리데이’는 스무 살 네 친구의 운명을 뒤흔드는 하룻밤 사건을 그린 영화로, MBC 드라마 ‘앵그리맘’에서 열연 중인 지수와 함께 EXO의 수호, 류준열, 김희찬이 출연을 결정지으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최근 영화 ‘글로리데이’에 김동완이 캐스팅을 확정 지으며 다음 달 1일(금)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과 이목을 더욱 집중시키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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