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해피투게더' 백지영 "9살 연하 남편 정석원과 하루 두 번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해피투게더' 백지영 "9살 연하 남편 정석원과 하루 두 번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해피투게더' 백지영

    가수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과의 부부싸움 일화를 털어놨다.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환상의 짝꿍'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성수와 백지영, 한고은과 배그린, 강균성과 가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백지영은 "김성수 오빠는 내가 데뷔 전부터 친하게 지낸 친오빠 같은 사람이다"라며 "남편 정석원과도 돈독한 사이라서 부부싸움을 할 때 잘 도와준다"고 말했다.


    이에 김성수는 "(부부싸움을 하면) 나에게 와서는 '석원이 같은 남자가 어디 있냐. 석원이에게 잘 해라'라고 말하고 남편에게는 '지영이에게 잘 해라. 지영이 같은 여자가 어디 있냐'고 서로에게 칭찬을 해준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부부싸움을 자주 했냐는 질문에는 “하루에 두 번씩 싸운 적도 있었다”고 귀띔했다.



    이에 김성수는 "석원이가 나이가 어린데 수컷 같은 기질이 있다. 근데 지영이는 또 나이가 있지 않냐. 남자는 나이가 어려도 자기 여자에게는 늘 멋진 남자이고 싶다. 지영이가 양보하고 석원이는 남자답게 하는 게 훨씬 두 사람에게는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강연회] 한경스타워즈 왕중왕전 투자비법 강연회 (여의도_5.14)
    [한경스타워즈] 대회 참가자 평균 누적수익률 40%육박! '10억으로 4억 벌었다'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로 '반색'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