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이 전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1학기 체험신청을 받은 결과 초등학교 5개교에서 548명, 중학교 96개교에서 1만1864명 등 총 1만2412명이 76개 특성화고에 체험을 신청했다. 첫 체험은 오는 22일 대방중을 포함한 중학교 8곳 161명이 서울공업고등학교 외 10개 특성화고를 찾아가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교육청은 앞으로 모든 특성화고를 수시로 개방할 방침이다.
임기훈 기자 shagg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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