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승환 유리 열애 인정' '오승환 유리'
오승환과 유리의 열애 인정에 두 사람의 연봉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승환은 지난해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MC 윤종신은 "오승환 선수는 올 시즌 일본으로 이적하면서 받은 돈이 95억원이다"며 연봉을 언급했다.
윤종신은 "계약 기간 2년에 계약금 2억엔 (약 18억5천만원), 연봉 3억엔(약 27억 7천만원)에 인센티브 연간 5천만엔 (약 4억6천만원)이다"고 오승환의 계약에 대해 다시 설명했다.
한편, 유리가 속한 걸그룹 소녀시대는 2014년 1년 동안 국내에서 1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일본에서는 약 120억 원의 음반판매 수익을 올린 것으로 분석됐다. 따라서 소녀시대는 그룹 활동 만으로 최소 220억 이상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소녀시대는 기획사와의 수익배분율을 고려했을 때 광고료 등 개인 활동을 제외하고 1인 당 최소 9억 원의 연봉을 받는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20일 오승환과 유리는 "호감 갖고 만나는 중"이라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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