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방영된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무각(박유천 분)은 그동안 바코드사건을 수사해온 염미(윤진서 분), 그리고 강력반팀원들과 함께 이 사건에 대해 본격적으로 뛰어들면서 사건해결을 위한 결정적인 단서를 소개할 예정이다.
앞서 15일 방영분에서 무각(박유천 분)은 초림(신세경 분)의 도움을 받아 재희(남궁 민 분)의 후배인 홍셰프의 의문사시켰을 뿐만 아니라 대마를 길렀던 사나이(오태경 분)를 검거하기에 이르렀다.
그동안 무각은 미용실 절도사건을 시작으로, 모델 주마리(박한별 분)의 의문사, 피트니스 트레이너 의문사까지 해결하고는 염미의 도움으로 특별수사반에 합류하게 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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