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영국 주도로 구성된 인양팀이 해저 5150m에 있는 증기선 'SS 시티 오브 카이로'에서 1OOt 가량의 은화를 건져올렸다.
이 정도 깊이에 있는 침몰선에서 인양에 성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텔레그래프는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
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