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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 '마녀사냥' 하차, 19금 어록…"여자의 몸 열리는 조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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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 '마녀사냥' 하차, 19금 어록…"여자의 몸 열리는 조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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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에서 김용림을 향한 이응경의 차가운 복수가 시작될 전망이다.

    7일 KBS 2TV 일일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측이 공개한 2회의 예고편에선 양미자(이응경 분)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는 ‘동락당’의 노종부 김순임(김용림 분)의 모습이 나왔다.


    '동락당’에 얹혀 살던 양미자는 종손 윤대호(안내상 분)와 서로 좋아하게 됐지만, 이를 강력히 반대하며 분노하는 순임에게 내쫓긴 쓰라린 과거를 지니고 있는 인물이다.

    이후 예고편에선 순임의 며느리인 한동숙(김서라 분)이 “나 말고 차 만드는 비법을 가르쳐준 제자가 있어요.” 라고 이야기 하는 장면과 차디찬 목소리로 “동락당에서 윤씨 문패 떼내고 그 집 안방 차지하고 말 거야”라고 곱씹듯 말하는 미자의 모습이 교차 편집 돼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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