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2

"요우커 잡아라"…부산 전통시장, 중국어 배우기 열풍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요우커 잡아라"…부산 전통시장, 중국어 배우기 열풍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김태현 기자 ] 부산지역 전통시장 상인들이 중국어 배우기에 힘을 쏟고 있다. 몇 년 전만 해도 일본인 관광객을 맞기 위해 일본어를 공부하던 상인들이 최근 들어 늘어나는 중국인 관광객(요우커)을 잡기 위해 중국어를 공부하고 있다.

    국제시장 부평시장 초량시장 등 전통시장이 몰린 부산 중구와 동구는 상인을 위해 중국어 교육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 동구는 ‘중국어 회화교실’을 30일 개강했다. 석 달 과정으로 매주 2회 열린다. 중구도 요우커의 마음을 잡기 위한 중국어 수업을 지역 주민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다. 국제시장 상인 김모씨(56)는 “한두 마디 할 줄 아는 게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로 '반색'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안심전환대출 '무용지물'…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돌파구'
    [스타워즈 왕중왕전] 참가자 평균 누적수익률 20%돌파! 역대 최고기록 갱신중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