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31.70

  • 124.69
  • 2.26%
코스닥

1,147.84

  • 41.76
  • 3.78%
1/2

정의화 국회의장, 차남 결혼식도 '가족끼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의화 국회의장, 차남 결혼식도 '가족끼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가 브리핑

    [ 은정진 기자 ] 정의화 국회의장(사진)이 지난 28일 차남의 결혼식을 외부에 알리지 않은 채 치렀다. 정치권에 따르면 정 의장은 이날 자신의 지역구인 부산의 한 성당에서 신랑·신부 양가 부모들과 친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남 연화군의 결혼식을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


    정 의장은 친지에게만 보낸 청첩장에서 ‘화환이나 축의금 대신 아이들의 장래를 마음으로 축복해 달라’는 내용의 편지를 보냈다고 한다. 정 의장은 2008년 장남 결혼 당시에도 가족과 친지만 초청해 결혼식을 치렀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