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정진 기자 ]
정 의장은 친지에게만 보낸 청첩장에서 ‘화환이나 축의금 대신 아이들의 장래를 마음으로 축복해 달라’는 내용의 편지를 보냈다고 한다. 정 의장은 2008년 장남 결혼 당시에도 가족과 친지만 초청해 결혼식을 치렀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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