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통 큰 사위 남서방, 후포리 처가를 통째로 영화관으로 만들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통 큰 사위 남서방, 후포리 처가를 통째로 영화관으로 만들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오는 26일 방송 예정인 SBS <백년손님>에서는 후포리 남서방이 처가 앞마당을 통째로 영화관으로 만드는 통 큰 모습이 그려진다.

    후포리 남서방은 몸이 불편해 영화관을 갈 수 없는 이춘자여사와 후타삼을 위해 빔프로젝터와 스크린을 준비해 처가 앞마당을 영화관으로 만들었다. 남서방의 이 같은 준비에 후타삼은 60년 만에 영화를 본다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남서방은 어르신들에게 젊은 시절 과거의 추억을 회상하게 만드는 영화 <별들의 고향>을 선택하는 기막힌 센스까지 보였다. 하지만 남서방이 준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영화를 보던 이춘자여사가 난데없이 분노를 표출했다고 하는데 과연, 무슨 사연이었을까?


    한편 남서방은 서울 영화관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인기간식을 재현하며 난생처음 후포리 입맛을 사로잡았는데 과연, 후포리 여심을 사로잡은 남서방의 특별 간식은 무엇이었을까?

    남서방의 후포리 극장은 오는 26일 목요일 밤 11시 15분 SBS <백년손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로 '반색'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안심전환대출 '무용지물'…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돌파구'
    [스타워즈 왕중왕전] 참가자 평균 누적수익률 20%돌파! 역대 최고기록 갱신중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