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K팝스타4' 양현석, 박윤하 '가시나무' 무대에 혹평 "찬스를 놓쳤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K팝스타4' 양현석, 박윤하 '가시나무' 무대에 혹평 "찬스를 놓쳤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K팝스타4' '양현석' '박윤하' '가시나무'

    'K팝스타4' 양현석이 박윤하 '가시나무' 무대에 혹평했다.


    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는 에스더김 박윤하 케이티김 이진아 정승환 릴리M 등 6팀이 두 번째 생방송으로 톱4 결정전을 치렀다.

    박윤하는 시인과 촌장의 '가시나무'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박윤하는 특유의 맑고 깨끗한 목소리로 흡입력 있는 무대를 펼쳤다.


    박윤하의 무대가 끝나자 가장 먼저 입을 연 박진영은 "머리론 아쉬웠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가슴이 반응한다"며 "그러나 원래 잘 하는 것에 머무르는 것이 아쉽다. 조금 더 변화를 주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평했다.

    유희열은 "긴장이 풀렸다는 인상을 받았다. 제가 어렸을 때 우상처럼 삼았던 뮤지션들의 곡인데, 원작자분들이 감탄하셨을 거다. 참가자들 중에서는 박윤하양만 부를 수 있는 노래이다"라고 극찬했다.



    양현석은 "박윤하 양한테 절호의 찬스인 곡을 놓쳤다. 강약조절이 아쉽다"라고 평했다.

    박윤하의 '가시나무'무대에 JYP는 88점, 안테나 뮤직은 94점, YG는 87점을 줘 총점 269점을 기록했다.


    박윤하 '가시나무' 무대에 누리꾼들은 "박윤하 가시나무, 잘 어울려", "박윤하 가시나무, 목소리 최고", "박윤하 가시나무, 조금 아쉬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특집_기준금리1%대] 안심전환,디딤돌대출,수익공유형모기지…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따져봐야…
    [특집_기준금리1%대]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2%시대…대출받아 집 사야 하나요?
    [스타워즈 왕중왕전] 참가자 평균 누적수익률 10%돌파! 1위 참가자는 30%대 기록중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