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 274.69
  • 5.26%
코스닥

1,098.36

  • 51.08
  • 4.44%
1/3

부산시, 옛 한성은행 건물 매입 추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부산시, 옛 한성은행 건물 매입 추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국 브리프

    [ 김태현 기자 ] 부산시는 중구 동광동 옛 한성은행 건물(사진) 매입을 추진한다고 16일 발표했다. 지금은 청자빌딩으로 불리는 옛 한성은행 건물은 지상 3층, 전체면적 652㎡로 1918년 세워진 부산지역 최초의 금융회사 건물이다. 한성은행은 1897년 순수 한국 민간자본으로 세워진 최초의 상업은행이다. 현재 건물과 부지의 시가는 18억5000만원으로 평가된다. 시는 이 건물을 근대 건조물로 지정하는 동시에 문화재로 등록해 보존하면서 근대금융박물관과 문화창작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오는 7월 매매계약을 한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부동산 업계 '주택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로 3월 은행 특판금리 잡아라!
    아파트 전세가율 70%육박..수요자들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로 이자 절감해야..
    [알림] 슈퍼개미 가입하고 스타워즈 왕중왕전 함께하기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