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회충이 급증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13일 KBS 뉴스 단독 보도에 따르면 최근 고래회충에 속하는 ‘필로메트리(Philometrides)’라는 기생충이 다량 발견됐다며 심각성을 제기했다.
30년 경력의 전문 낚시꾼 정 모씨는 최근 잡은 망상어마다 정체모를 기생충이 나왔다고 알렸다. 또 기생충이 발견되는 사례가 올해 유독 늘어났다고 전했다.
회를 먹고 4∼6시간 후 갑자기 복통, 구역질, 급성 위경련, 구토, 설사 등을 하면 ‘고래회충’을 의심하고 병원에 가서 위내시경을 검사를 받아야 한다.
고래회충은 해산물로 사람이 감염될 경우 위나 장벽에 붙어 구충제로도 치료할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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