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ELS, 배당·공모주펀드, 오피스텔에 돈 굴려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ELS, 배당·공모주펀드, 오피스텔에 돈 굴려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기준금리 연 1%대 시대 투자법

    PB 등 전문가 30명 설문



    [ 김일규 / 김진수 기자 ] 기준금리 연 1%대 시대엔 주가연계증권(ELS)과 배당주펀드, 유럽펀드 투자가 유망한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 중에선 수익형 부동산, 그중에서도 오피스텔이 가장 투자할 만한 것으로 추천됐다.

    한국경제신문이 13일 국민 우리 신한 하나 등 4대 시중은행 프라이빗뱅커(PB) 20명과 부동산 전문가 10명 등 30명을 대상으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0.25%포인트 인하 후 재테크 방향’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시중은행 PB 20명에게 ‘기준금리 인하 후 시중자금이 가장 많이 몰릴 곳이 어디인가’라고 물은 결과 12명(60%)이 ‘증시’라고 답했다. 나머지 8명(40%)은 ‘부동산’을 꼽았다.

    기준금리 인하 뒤 투자 유망한 금융상품도 대부분 주식 관련 상품을 추천했다. 지난해 재테크 대세로 자리 잡은 ELS가 가장 많은 15명(복수 응답·34%)의 선택을 받았다. 연 1%대 금리 시대에도 연 5% 안팎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정부 정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배당주펀드(7명·16%)와 유럽중앙은행의 ‘돈 풀기’에 따라 유럽펀드(5명·11%)를 꼽은 PB도 많았다. 가치주펀드와 공모주펀드도 각각 세 명이 추천했다.

    부동산 전문가 10명을 대상으로 ‘기준금리 인하 후 가장 유망한 부동산’을 물은 결과 8명(80%)이 ‘수익형 부동산’을 꼽았다. 2명은 ‘신규 분양 아파트’라고 답했다. 수익형 부동산 중에서는 오피스텔을 꼽은 전문가가 5명(63%)으로 가장 많았다.


    김일규/김진수 기자 black0419@hankyung.com

    부동산 업계 '주택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로 3월 은행 특판금리 잡아라!
    아파트 전세가율 70%육박..수요자들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로 이자 절감해야..
    [알림] 슈퍼개미 가입하고 스타워즈 왕중왕전 함께하기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