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올해 주총에서 처음으로 3대 사업부문(부품·가전·IT모바일) 대표가 직접 주주들에게 지난해 실적과 올해 전략을 설명했다. 현대차는 이사회 내에 주주권익보호위원회(거버넌스위원회)를 설치해달라는 기관투자가의 요구를 수용했다.
배당을 확대한 기업도 늘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작년 말까지 현금배당을 공시한 기업은 714개사, 배당금은 14조원으로 전년 대비 10%와 29% 증가했다. 슈퍼 주총은 오는 20일(229개사), 27일(293개사)에도 이어진다.
주용석 기자 hohobo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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