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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개사 '슈퍼 주총데이'] 목소리 커진 주주들…스킨십 늘리는 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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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개사 '슈퍼 주총데이'] 목소리 커진 주주들…스킨십 늘리는 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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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용석 기자 ]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주요 기업이 13일 일제히 주주총회를 열었다. 68개사 주총이 한꺼번에 몰린 이날 ‘슈퍼 주총’에선 주주 권익 보호와 배당 확대 등 주주권 확대가 최대 화두였다. 주주들의 발언권이 세지면서 기업들도 스킨십을 늘리는 등 주주들에게 한 발 다가서려는 모습을 보였다.

    삼성전자는 올해 주총에서 처음으로 3대 사업부문(부품·가전·IT모바일) 대표가 직접 주주들에게 지난해 실적과 올해 전략을 설명했다. 현대차는 이사회 내에 주주권익보호위원회(거버넌스위원회)를 설치해달라는 기관투자가의 요구를 수용했다.


    배당을 확대한 기업도 늘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작년 말까지 현금배당을 공시한 기업은 714개사, 배당금은 14조원으로 전년 대비 10%와 29% 증가했다. 슈퍼 주총은 오는 20일(229개사), 27일(293개사)에도 이어진다.

    주용석 기자 hohobo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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