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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효과 톡톡히 본 '냉장고를 부탁해'…최고 시청률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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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효과 톡톡히 본 '냉장고를 부탁해'…최고 시청률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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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원 소유 출연한 '냉장고를 부탁해' 최고 시청률 경신

    가수 소유와 예원이 출연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3일 TNMS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영된 냉장고를 부탁해 시청률은 전주보다 0.2%포인트 개선된 2.9%(전국 유료매체가입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지난해 11월 17일 첫 방송 이후 가장 높은 시청률을 경신한 것.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걸그룹 씨스타 소속 소유와 쥬얼리 소속 예원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걸그룹 효과로 냉장고를 부탁해는 종편채널 중 동시간대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예원의 냉장고에선 곰팡이 핀 콩자반, 군대 양념이 발견돼 질문공세를 받았다.


    예원 효과 톡톡히 본 냉장고를 부탁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예원 요즘 잘 나가네", "예원 너무 깜찍한 듯", "예원 군대 양념 박형식이 사다줬다니 둘이 어떤 사이길래" 등의 반으응ㄹ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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