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생명은 신임 대표에 커티스 장(사진)을 내정했다고 2일 밝혔다. 커티스 장은 오는 4월 20일에 열리는 이사회의 승인을 거쳐 공식 취임한다.
커티스 장 내정자는 글로벌 보험사인 처브 코리아(Chubb Korea)에서 2010년부터 한국 대표와 CEO를 지냈다. 처브 코리아에 합류하기 전에는 글로벌 금융마메팅 컨설팅사인 리마크(ReMark)에서 한국 대표와 북아시아 대표를 7년간 역임했다. 푸르덴셜생명은 지난해 10월부터 후임 대표이사 인선 절차를 진행해 왔다. 현 손병옥 대표는 이사회 승인 후 회장 및 이사회 의장을 맡아 안정적인 승계가 이뤄지도록 도울 방침이다.
이지훈 기자 liz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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