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1/3

지수선물, 美·유럽 훈풍에 6거래일째 상승…外人 '사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지수선물, 美·유럽 훈풍에 6거래일째 상승…外人 '사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노정동 기자 ] 지수선물이 미국과 유럽에서 날아든 훈풍에 6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25일 코스피200 지수선물 3월물은 전 거래일보다 0.90포인트(0.36%) 오른 252.90으로 거래를 마쳤다.


    재닛 옐런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은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최소 2번 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인상은 없다"는 기존 입장에 다시 한번 못을 박았다.

    그는 또 "금리인상에 대한 고려가 이뤄지기 전 선제적 안내문구(포워드 가이던스)는 변경될 것"이라고 설명하며 금리인상이 완만한 속도로 진행될 것임을 시사했다.


    유로그룹이 그리스 경제 개혁안을 승인하면서 그리스 사태가 일단 중대 고비를 넘기게 된 것도 투자심리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외국인이 2661계약 순매수했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2677계약과 210계약 매도 우위였다. 프로그램으로는 1324억원이 유입됐다. 차익거래와 비차익거래가 각각 38억원과 1286억원 순매수였다.



    거래량은 9만2689계약으로 전 거래일보다 2만4545계약 증가했다. 미결제약정은 2548계약 늘어난 10만9048계약을, 마감베이시스(선물가격과 현물가격의 차이)는 마이너스 0.06을 기록했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접수중] 2015 한경 '중국주식 투자전략 대강연회' (여의도_3.5)
    低신용자, 상반기부터 신용융자를 통한 주식투자 어려워진다
    [알림] 슈퍼개미 가입하고 스타워즈 왕중왕전 함께하기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기사보다 빠른 주식정보 , 슈퍼개미 APP]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